일본제 시나리오를 가져와서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플레이를 하고 싶었던 키퍼사실 여관이 아닌 산장이었고 분위기는 진지한데 말하는 NPC는 진지하지 않은 사태 발생. 그래도 이름은 외우기 쉬웠다
비연태 이런 이름 붙이고 진지하라는 건 좀 가혹한 요구가 아닌가...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이름인데
미주하라니 담달에 개봉하는 더빙판 보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