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북유럽신화처럼 효과가 짧고 젊음이라는 하나의 효과만 가진 경우는 없었다.
아무리 변신의 귀자 로키라해도 거대한 매의 형상을 한 티야치에게 이둔과 모든 신족이 먹을수있는 많은 량의 사과를 훔쳐갈수 있을리 만무. 더군다나 다시 되찾을때도 모든 신족들이 젊음을 되찾을 사과와 함께 되찾아 훔처올 깜냥이 되지않는다.
황금사과는 금발의 이둔을 에둘러 말하는말일것.
에인예하르처럼 주기적으로 이둔과 관계를 함으로 몸보신을 해 젊음을 상쇄하는것일지 모른다.
체력이 좋은 거인 특성상 이둔을 납치해온 이후 신들이 늙어가는동안 잠자리를 하지 않았을리 만무하고 빠르기자라응 거인과 신족이니 티야치의 딸 스카디는 이둔의 피가 있을지 모르고 그렇기에 바나신족인 뇨르드와 혼인하게 되었지만 거인과의 혼인은 첩이나 그에 준하는 위치로 비중이 없는데 반해 스카디는 아스신족의 일원으로 라그나로크에까지 참전하는등 메이저에준하는 대접을받았다.
아마 이둔의 피가 남아있으면 스카디를 따먹을시 약간이나마 젊어질지 모른다.
대악마이자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 ㅇㄷ?
아둔의 황금함대인줄 알았네
그것은 말중의 왕 적토마를탄 대악마이자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였다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나오는 황금사과는 변변찮은 능력조차 없는데
그건 에리스 듣보가 만들어서 스노우볼링굴렸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