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니고 진짜 문제 많음.
아마 이 이야기 3번째는 하는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아포칼립스 월드의 제작의도 자체를 제대로 따르지 않은 부분이 많음.
특히 마법사,사제 주문목록은 그냥 댄디를 하는게 낫다.
캐릭터 플레이키트 한 장에 못담는 내용은 버려야해.
그리고 국면이나 인연 시스템이 막연하게 아월에 있던거 대충 따온거라, 처음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건지 잘 이해도 안되고 활용방향성에 대한 서술도 빈약함.
그러다보니 인연 생략, 국면 생략한 플레이들이 넘쳐나는거고.
액션들도 계획적으로 나눈게 아니고 대충 나눠놔서
툭하면 위험돌파 민+ 으로 전부 처리하면 되는건지 아는 사람이 대부분임.
결론적으로 아월의 판타지 버전이 아니라,
댄디에 아월을 억지로 비벼서 만든 극-열화판임.
그렇다! 던월은 돈주고 팔 퀄리티가 안되서 공개판인 것이다.
아마 이 이야기 3번째는 하는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아포칼립스 월드의 제작의도 자체를 제대로 따르지 않은 부분이 많음.
특히 마법사,사제 주문목록은 그냥 댄디를 하는게 낫다.
캐릭터 플레이키트 한 장에 못담는 내용은 버려야해.
그리고 국면이나 인연 시스템이 막연하게 아월에 있던거 대충 따온거라, 처음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건지 잘 이해도 안되고 활용방향성에 대한 서술도 빈약함.
그러다보니 인연 생략, 국면 생략한 플레이들이 넘쳐나는거고.
액션들도 계획적으로 나눈게 아니고 대충 나눠놔서
툭하면 위험돌파 민+ 으로 전부 처리하면 되는건지 아는 사람이 대부분임.
결론적으로 아월의 판타지 버전이 아니라,
댄디에 아월을 억지로 비벼서 만든 극-열화판임.
그렇다! 던월은 돈주고 팔 퀄리티가 안되서 공개판인 것이다.
13시대 하자 칭구!
액션은 솔직히 기본적으로 AW에서 따오고 전투만 대충 D&D 스럽게 장식한 거라 봐서 위험돌파 민+를 뭐 그렇게 물고 뜯어야 하는진 모르겠다.
위험돌파는 그냥 민첩으로 밖에 위험돌파할 상황만 내놓아서 그런 거 아님? 그건 순전히 마스터 잘 못이라고 보는데
마스터가 룰북을 펼쳐놓고 봐도, 활용이 제대로 하기 어렵다는거 아닐까?
민첩 +3 찍고 뭔짓을 하든 민첩으로 체크하려는 놈들을 봤기 때문에...
난 그 뭐냐, 클래식때 능력치 판정같은 거라고 생각해서 딱히 위화감은 없었는데
활용이 묘한 건 맞는데 AW도 그런 거 없진 않거든.
그렇긴 함. 던월은 엄밀히 말해 현재의 D&D에 영향받았다기보다는 OSR+AWE 짬뽕이라...
AW도 뭐 쓰이는 액션만 쓰이는 문제는 똑같으니까. DW이 더 정형화된 장르이기 때문에 더 심하다는 것뿐이지 도진개진임
나는 국면 부분은 던월이 아월보다 자세하고 좋던데... 아월의 국면은 너부 추상적인 느낌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