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놓고 보니까 엄청 노인네 같은 소리라는 걸 깨달았는데, 그건 아니고.
난 심지어 미필이야. 이 갤에서는 스테이터스 희소가치지.
암튼, 내가 기본적으로 뭘 장기간 할 때는 물 한병 놔 두고, 속 탈 때마다 한 모금씩 마시는데
(특히 어제는 MT 갔다온 룸메가 오란씨 파인애플 1.5L 갔다줘서, 우마루쨩 빙의해서 퍼마심)
그렇게 하니까 계속 화장실 가고 싶더라.
뭐, 사실 뭐 안 마셔도 화장실 자주 들락날락하기는 하는데...
그래서, 사실 어제 CST 중에도 내가 발언 안 해도 되는 타이밍이면 슬쩍 뛰어갔다 오길 반복했거든.
이거 그냥 비뇨기과 의사에게 물어봐야 할 그거냐?
자기씬아닌듯 하면
가로치고 갔다옴
자기 위로를 줄여봐...................
일상생활 문제있음 의사상담도 좋은데 돈없으면 검색 ㄱㄱ 하고, 선긋기 전에 미리 화장실 많이간다고 말하면 되지 않을까
중간에 자주 들락날락하면 안된다 그러면 요강이라도 하나 준비해야지 뭐..
요강…
그냥 다녀오셈 화장실은 가야지 - 플래티넘 스타즈
그냥 조금씩 싸서 말리렴
전립선염....
1.오란씨를 산다. 2.플레이를 한다. 3.오란씨를 다시 채운다.
카테터 써라
노트북과 공유기를 준비해라.
난 ORPG 하면긴장해서 그런지 자꾸 춥더라. 여름엔 개이득.
그냥 오알하면서 손으로 쉽게 집을 거리에 마실걸 놔두지마셈. 진짜 플레이가 꿀잼이면 목마를때 자리에서 일어나야되면 걍 안마시게됨. 손에 닿을 거리에 있으면 조금만 목말라도 무의식중에 퍼마셔서 금세 오줌마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