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놓고 보니까 엄청 노인네 같은 소리라는 걸 깨달았는데, 그건 아니고.

난 심지어 미필이야. 이 갤에서는 스테이터스 희소가치지.



암튼, 내가 기본적으로 뭘 장기간 할 때는 물 한병 놔 두고, 속 탈 때마다 한 모금씩 마시는데

(특히 어제는 MT 갔다온 룸메가 오란씨 파인애플 1.5L 갔다줘서, 우마루쨩 빙의해서 퍼마심)
그렇게 하니까 계속 화장실 가고 싶더라.



뭐, 사실 뭐 안 마셔도 화장실 자주 들락날락하기는 하는데...


그래서, 사실 어제 CST 중에도 내가 발언 안 해도 되는 타이밍이면 슬쩍 뛰어갔다 오길 반복했거든.



이거 그냥 비뇨기과 의사에게 물어봐야 할 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