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월이 탄생하기 전에도 혼모노들은 곳곳에 마치 거미 지뢰처럼 박혀있었어. TRPG라는 취미를 자신의 망상 구현과 좆물받이로 사용하려다 팀을 터뜨리는 사람들이 던월이 없어지면 같이 소멸할까? 어쨌든 이 혼모노들의 유입은 \'유료 룰북\' 혹은 \'영어 룰북\'이라는 장벽을 통해 일차적으로 걸러지고 있었어.
다만 던월이라는 \'무료\' 룰이 생김으로써 그 장벽이 싸그리 허물어진거지. 던월의 룰적 결함 때문에 발암썰이 생겨나는게 아니라, 던월이 무료이기때문에 혼모노들의 유입 창구가 된거라는거야. 다시 말할게. 룰적 결함이 아닌, 높은 접근성이 극혐썰 생산의 원동력이 된거야.
폰으로 쓰다보니 뭔가 말이 어색한것 같은데 알아서들 읽으시길
이미 몇차례고 나온 정론 분석이긴 한데 불판에선 이런 거 올려봤자 별 의미가 없드라
쉬불 ㅜ
이 던월은 무료로 해줍니다
이 글이 핵심이네. TRPG의 접근성이 간만의 쉬운 무료 룰로 인해 높아졌고, 인력풀 자체가 부풀어오르니까 병신들 비율도 부풀어오른 게 맞지.
비율이높아졌다기엔, 비상식적으로 혼모노 비율이 높다. 다른 원인이 더 있을듯
높은접근성+마스터는 플레이어의 팬이 되어라!+awe의 등급제 버림+상시플+뒷담 및 평가질=라그나 대량 양산??
애초에 취미가 혼모노 취미인데 뭔 혼모노 비율이 높아. 전수조사하는것도 아니고.
제발 다 혼모노다 같은 소리하지말고, 주변이 다 혼모노들이면 알피지하고 못삼
233//내가 보기엔 던월의 기본적인 '플레이어 중심'시스템이 병맛같은 데이터로 인해서 마스터가 플레이어를 통제할 수 없게되어서 실제 던월 플레이어들이 난관을 제다이가 만나는 스톰트루퍼급으로 여기면서 1차적으로 터졌고 여기에 상시플이란 놈이 들어오면서 마스터를 뒷담+평가질하면서 미스터가 소극적이되고
233//후빨을 빋는 마스터는 승승장구 그렇게 2차로 터졌고 이런 마스터와 플레이어들이 클린뉴비를 대거 흡수하여 던월이 아닌 룰은 적응하기 힘들게 만들어놓아 3차로 터졌다고 본다.
그런것같네. 무료룰로 나온 순간 정해진 수순이었던듯
233//요약하면 던월은 플레이어나 마스터가 둘다 개념적으로 플레이 하지 않는 이상 발암썰이 나오기 너무 쉬운 구조고 이걸 상시플 돌리면서 뉴비를 대거 흡수 던월빌암썰이 주류플이 되게 만들었다...라고 나는 생각함
233//그렇지 않고서야 발암썰 비율이 말이 안되지... 실제 상시플이었던 로엔달은 로그가 많이 남아있는데 어지간한 멘탈로는 남아있는것도 다 못읽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