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가 거추장스러워서.
옛날에 어디서 페이트로 던크할때 마법은 어떻게 처리하나?
를 읽었었음. 결론이
1. 면모를 만들어서 해결하세요~
2. 그런데 마법이니 너무 난발하면 사기가 될 수 있어요~
3. 그러니 마스터는 역발현을 하던가해서 균형을 맞춥시다.
대충 이랬음.
아포월, 던월의 태그=페이트의 면모로 봐도 무방하지 않슴?
그러니까 주문시트없어도 될 것 같음.
태그로 만들어 쓰면 되잖아.
법사는 주문에 달 수 있는 태그가 3개에요.
사제는 달 수 있는 태그가 2개입니다. 대신 사제 마법은 신성태그가 기본으로 붙어 있어요.
이렇게.
예를들면
[ 화염 ] [ 중거리 ] [ 파괴적 ]
이런거는 파이어볼 같은거 될거고...
데미지는 어떻게 처리하지 근데?
쨌든 이런식의 주문도 가능하다고 봄.
합의하면 창작태그도 달고...
그런 식으로 프리폼으로 쓰라고 준게 마법사 의식마법 액션일 듯. - dc App
그래서 그거 개선한 플레이키트를 누가 만들어서 파는걸 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