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가 없는 점이 적응이 안됨
그냥 2d6의 결과에 능력수정치랑 능력치마다 붙는 -1페널티들을 활용하는게 아니면
파이어볼을 피하기 위한 반사내성과 뭔가 훔치기위한 재빠른 손이 매번 같은 난이도로 성공하고
마스터는 그 난이도에 관여할 수 없다는 점이 존나 적응이 안된다.
그래서 능동굴림이 생긴 모양인것같은데, 물론 능동굴림같은걸 쳐 해서는 안되겠지만
디앤디 플레이하면 dc라는걸 버리지 못한 습관이 아닐까 싶음
난이도가 없는 점이 적응이 안됨
그냥 2d6의 결과에 능력수정치랑 능력치마다 붙는 -1페널티들을 활용하는게 아니면
파이어볼을 피하기 위한 반사내성과 뭔가 훔치기위한 재빠른 손이 매번 같은 난이도로 성공하고
마스터는 그 난이도에 관여할 수 없다는 점이 존나 적응이 안된다.
그래서 능동굴림이 생긴 모양인것같은데, 물론 능동굴림같은걸 쳐 해서는 안되겠지만
디앤디 플레이하면 dc라는걸 버리지 못한 습관이 아닐까 싶음
마스터가 판정을 두가지 시키거나 수정치를 주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 룰북에서는 불가능해뵈는 일이면 수정치를 2 주라고 했었고...아무튼 한페이지 룰이 체거다
dc inside... everywhere...
난이도를 부과하고 싶다면 태그를 쓰거나, 아니면 묘사로서 난이도를 설명해야됨.
근데 어차피 판정 결과에 숫자를 더하거나 뺄 수 없는건 마찬가지잖아
태그나 묘사를 해결하기 위해서 액션을 여러번 요구하는거지.
그딴 병신짓을 왜하냐 차라리 마이너스 먹이는게 100배는 편하겠네 지랄은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