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쎄다는 것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다.
인간한테 사냥당해서 마스커레이드 한다는 거머리 새끼들은 논할 가치가 없으며
개체가 강하다고는 하지만 현대 과학 앞에 무력하게 찢기고 개조당할 댕댕이는 그저 축생이다.
오직 메이지만이, 그 중에도 테크노크라시만이 고개 빳빳이 세우고 다닐 수 있는것이다.
메타적으로 봐도 어딘가 하자가 있게 만들어진 거머리, 댕댕이, 기타 법뻔뻔들과는 달리 근본이 존나 쎈 악역이었기에 이런저런 설정을 추가해도 클라스가 달라지지 않는것
사실 어그로 끌려면 이렇게 끄는거다 보여주려고 쓴 글인데 놀랍게도 전부 사실이라는 것에 한번 더 놀라면 됨 ^오^
테크노크라시만이 인류의 희망이다
테키는 그냥 최강이 아니라 압도적 최강자지. 아무리 변명해봐야 VE들이 드레드노트 끌고 다이슨 스피어 짓고 다니는 판에 뭘 들이대겠어.
ㄴ 이 자명한 사실에 대해 팀 내에서 설정하기 나름이라면서 최후의 자존심을 지키려고 했던 거머리빠들에게 애도드려야 한다.
난 거머리빠라서 그냥 다른 초자연체 안 내보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