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독스의 원 월오닥이 아니라 20주년 기념판 기준이라고 함.
근데 이상한 게, 내가 \"게임 배경이 패러독스 인터랙티브의 새 WoD임? 아니면 오닉스패스의 WoD임?\" 물어봤더니 뭔 얘기인지 못 알아듣는 눈치였음. 대답이 \"옛날 화이트울프 WoD가 아니고 새 20주년 기념판임\"이었으니까.
어쩌면 묻는 나는 영어 딸리는 한궈고, 대답하는 아재는 영어 딸리는 불란서인이라 대화가 꼬인 걸지도.
포커스인터랙티브 부스 내에서도 웨어울프 관련 답변해줄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던 거 보면, 확실히 개발 진도는 바닥 수준인 듯.
룰북 다 읽어본 사람은 있을까...
근데 E3까지 직접 가다니 대단도 하시네
가기 싫었는데 일 때매 온 거임.
쩐다
기획단계일지도
아님 또 마케팅쪽에서 와서 개발작업은 잘 모르는 걸지도
대답해준 불란서 수염쟁이는 개발자인 듯요. 개발자 인터뷰 테이블에 있던 사람이니.
뭐시여 어르신 무슨 일 허싀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