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마세요.
이건 스토리적인 진행이 아니라 던전 시스템에 따른 진행이라서, 플레이어 분들의 상상력만 떨어지지 않는다면
이론적으로 10번, 20번이고 돌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가자가 있다면 한동안 계속 돌릴 것 같아요... 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지루해 하실지도 모르지만요.
그래서 일련의 요리물들 플레이 로그는 기존에 개념글에 올려주셨던 그 로그에 계속 덧붙이는 형식으로 공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돌리는 저보다, 신청하실 분들이 먼저 따분함을 느끼시지 않을지 그게 걱정이네요.
아무튼 화요일에 돌려보고 또 밸런스를 맞춰보며 구인해보겠습니다.
시간대가 미묘해서 시발;
나중에 또 모을 때 글 띄워줘라
사실 예전에 플레이 한 로그 읽어보시면 시스템적으로는 다 까발려진 셈이긴 한데.............. 제가 하는 건 동료 수나 난이도 주사위를 좀 손대면서 던전의 가혹함을 플러스 마이너스 해보는 정도...?
플레이어에 따라 던젼 컨셉도 바뀌겠죠.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셸먼// 저도 플레이어 분들이 어떤 몬스터를 내보내실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