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쁘다거나 하자가 있다고는 말 안 함.
역극조차 알피지로 구분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역극같다는건 흠일 수 없고
설령 역극과 알피지가 다른것이라 할지라도 역극은 그 나름대로 재밌게 즐길 수 있음.
하지만 나는 역극스러운거 싫어. ㅇㅇ
그게 나쁘다거나 하자가 있다고는 말 안 함.
역극조차 알피지로 구분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역극같다는건 흠일 수 없고
설령 역극과 알피지가 다른것이라 할지라도 역극은 그 나름대로 재밌게 즐길 수 있음.
하지만 나는 역극스러운거 싫어. ㅇㅇ
역극같다는 점에서 공정성에 두드러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이것은 알피지로서 심각한 결함이다만
ㄴ 실제로 '공정성'의 측면에서 던월 까는 이야기 많이 나왔음. 예전부터. 근데 역극도 알피지로 분류할 수 있다는 관점이 있으니 어... 네 알피지군요 하는거지.
아킬레스건 짜르기, 파괴적 태그로 합법 팔 분쇄, 돚거의 암습은 판정없는 사망선고, 뭐 이런 구체적 사례를 들어가면서 깔 수 있지
역극은 rp이기만 하지 rpg가 아니잖아 rpg는 게임요소가 들어가야 rpg지
역극이라는 표현이 좀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벌써 사람마다 역극이라는 단어를 해석하는 데에 차이가 생기잖아. 누구는 룰이 없어서 싫다. 누구는 게임적인 요소가 없어서 싫다...
룰이 바로 게임적인 요소고 그걸로 공정성이 보장되니 다 같은 뜻이야
역극이라는 표현이 애매하다면 알피지라는 말도 그만큼이나 애매한거임. 내가 비틀려서 그런지 그냥 역극이라는 말 쓰지 말아줘 하는걸로 보이네
rpg를 rp와 g로 나눈다는 소리는 한참전에 나온 얘기인데 rpg자체가 게임이 아니라고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고려하시죠
role playing game을 게임이 아니라고 접근한다고 하면 뭐 존나 할말 없음
ㄴ ㅇㅇ 나도 역극도 알피지로 분류할 수 있다는 말 듣고 존나 할 말이 없어지더라
근데 당장 초여명의 김사장님같은 경우만 봐도 rpg가 게임이 아닙니다 하는 사람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