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게임해보고 사회성 좋은 플레이어들은 이걸 어떻게 하면 재미있겠다 이런 걸 수용적으로 받아들이는데, 결국에 뭔가 게임을 건전하고 즐겁게 즐긴다라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TRPG 즐기는 놈들 수준이 떨어지니까 던전월드건 겁스건 병신 같은 상황들이 만들어지는 듯 싶다.
결론 : 즐기는 놈들 수준이 괜찮으면 던전월드건 뭐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음.
어느정도 게임해보고 사회성 좋은 플레이어들은 이걸 어떻게 하면 재미있겠다 이런 걸 수용적으로 받아들이는데, 결국에 뭔가 게임을 건전하고 즐겁게 즐긴다라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TRPG 즐기는 놈들 수준이 떨어지니까 던전월드건 겁스건 병신 같은 상황들이 만들어지는 듯 싶다.
결론 : 즐기는 놈들 수준이 괜찮으면 던전월드건 뭐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음.
뭐 맨날 오가는 얘기지... 그런데 반대로 이런 말로 시스템의 문제 지적하는 걸 사람탓으로 돌리는 거 아니냐고 화내는 사람도 늘 나오는 거고, 자기들에게 결정적 문제가 있으면서 시스템 탓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나오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