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디 구판이랑 디엔디 게임, 소설 묘사인듯.
구판에는 주문 시전하는데 단검으로 쑤시면 주문 완성되기전에 쳐맞는거 있었고
발더스게이트에도 같은 시스템이 있었지.
소설에서는 당연히 그런 묘사가 나오고... 그러나 스피드같은게 사라지고 이니셔티브로 바뀐 3판부터는 그런건 없다
디엔디 구판이랑 디엔디 게임, 소설 묘사인듯.
구판에는 주문 시전하는데 단검으로 쑤시면 주문 완성되기전에 쳐맞는거 있었고
발더스게이트에도 같은 시스템이 있었지.
소설에서는 당연히 그런 묘사가 나오고... 그러나 스피드같은게 사라지고 이니셔티브로 바뀐 3판부터는 그런건 없다
스피드팩터... 다트의 시대...
다시 흥할 듯 흥하지 않는 마게 통한의 1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