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를 천대해봤자 남는 건 결국 데이터와 판정밖에 없잖아그렇다는 건 그냥 보드게임을 하지 왜 티알을...?어글이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궁금해서 그런 거임 - dc official App
충분한 데이터를 갖추지 못하면 남는 건 결국 서사 요소 뿐이잖아. 그렇다는 건 그냥 역극을 하지 왜 티알을...? 이랑 같은 맥락 아니겠음?
소꿉놀이취급받고싶지 않아서 공정함을 증명해주는 데이터와 판정을 중요하시는건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봐
나는 역극으로 입문을 해서 규칙의 부족함에 대한 혐오감이 더 커졌어. 역극은 정말 잘해봐야 집단독백이고 안되면 타자빠른 놈이 다해먹는 똥덩어리였어. - dc App
개인적으론 서사주의를 혐오하진 않지만 기준이 부족한 규칙은 하지 않음. 근데 스토리위주 규칙을 증오한다는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지 - dc App
비중에 어느쪽이 더 높냐는 제 각각이지만 어느 정도 적당히 균형을 이룬선에서 룰북들이 출시 될텐데?
적당한 균형을 이룬 룰북인데도 불구하고 테이터와 판정의 비중이 자기가 원하는 만큼(예를 들면 데이터와 판정의 비율이 75%는 되어야 맘에드는 취향이라던가)이 아니면 싫을수도 있겠지 개인취향이야 상관없지
다만 뭔가 불붙는 글들의 특징은 내가 증오하는 선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자기가 '주관적으로 싫어하는 룰'을 하는 사람보고 X신이니 하기 시작하면 화재가 발생하는 듯 함.
내 기준에선 아포월이나 던월은 기준이 부족한거 같아. 댄디류는 전투는 좋지만 드리즈트가 양손잡이라 마법이 아니라 검을 잡는 부분이 규칙이 아닌 소설로만 묘사가 가능한 것도 기준이 부족하다고 보고 - dc App
그런 놈은 믿고 거르자 - dc App
디앤디는 쌍검술 피트가 있는데...?
말소세지/위에 말한 예시는 드리즈트 어릴때 이야기니까 선천적인 양손잡이로 인해서 검을 배우게 된걸 투 웨폰 파이팅 피트로 표현하는건...글쎄 내 기준에선 어울리지 않았다고 봐. - dc App
답은 겁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