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자체가 뭔가 판정을 하기 굉장히 애매한 룰...
차라리 이런 분위기의 페이트를 하는게 더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함.
판정이 너무 제한적이라서 상황만들기도 어려운면이 없지 않아 있었고... 해피엔딩 내는게 진짜 확률이 너무 낮아서 해피엔딩은 체념하고 가야함.
이번 플레이에서 플레이어가 마스터가 던져주는 부분에 대해 비협조적인 부분도 있어서 루즈했던것 같음.
그리고 확실히 설정이 조율 안되는 부분도 있었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한듯.
룰 자체가 뭔가 판정을 하기 굉장히 애매한 룰...
차라리 이런 분위기의 페이트를 하는게 더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함.
판정이 너무 제한적이라서 상황만들기도 어려운면이 없지 않아 있었고... 해피엔딩 내는게 진짜 확률이 너무 낮아서 해피엔딩은 체념하고 가야함.
이번 플레이에서 플레이어가 마스터가 던져주는 부분에 대해 비협조적인 부분도 있어서 루즈했던것 같음.
그리고 확실히 설정이 조율 안되는 부분도 있었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한듯.
1회차 플레이어들이 새삼 갓갓이란 걸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