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가 필요하다... 쓸때없이 늘어지는 느낌이있다
차라히..CST처럼 씬제를 추가하고 희망이라는것을 페이트 코어에 운명점처럼 활용하는것도 좋은거 같다.
결국에는 마지막 굴림에서 세션의 흐름이 완전 뒤틀려버리는것을 보고 조금 실망했다.
근데 남자들이 성상납만 원하는게 이상해....
아니 다른 불행한일이 일어날수도 있을텐대?
이거 설마?
밸런스가 필요하다... 쓸때없이 늘어지는 느낌이있다
차라히..CST처럼 씬제를 추가하고 희망이라는것을 페이트 코어에 운명점처럼 활용하는것도 좋은거 같다.
결국에는 마지막 굴림에서 세션의 흐름이 완전 뒤틀려버리는것을 보고 조금 실망했다.
근데 남자들이 성상납만 원하는게 이상해....
아니 다른 불행한일이 일어날수도 있을텐대?
이거 설마?
텍섹...텍섹을 했어야 했다..........
플레이어들의 욕망을 눈치 못채다니. 나쁜 마스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