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판타지 분위기만 내면 만족이었기 때문에

이것저것 계산하고 따질게 많은 댄디보다는 던월이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즐겼었음.


결론: 걍 하고 싶은거 하면 된다. 남들이 똥이라고해도 자기가 좋은 룰이 자기에겐 갓룰이고 남들이 갓이라고 해도 자기에게 안맞으면 갓김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