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상황에 몰려서 이성을 잃은 영국인 소년들이라면 몰라도
현실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감정이입해서
집단 광증을 보이는건 이해해줄수가 없다. 살인은 더욱 그렇고.

꼭 집안도 평범하고 불행한 가정도 아닌데 혼자
막 자기는 불행하고 억압받는다느니 자신은 특별하다 이러다가
중2병이나 페미니즘같은것에 심취해서 부모님한테 막말하고
일탈행동 비행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있더라.

학교에서 깔깔 웃으며 뛰어다니면서 지건! 람가쿠! 외치며
장난치던 애들은 현실 친구들이랑 부딛치는거니
주변 현실영향을 받고 차차 교정이 되는데

넷상에서 마비노기 단간론파 클로저스 던파 사운드호라이즌
마영전 히어로아카데미아 카게프로 이영싫 역극 등등에
심취하게 되면 서로 오버하는 계열 오타쿠가 되어
그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것같다.
심하면 자기 재능을 파는 사람도 있긴 한데
그런사람은 자기에 심취해서 또 이상한 사람이 되고 말야.

늑대인간vs흡혈귀 역극이나 마피아vs마피아 역극,
능력자 학원물 역극같은거 여럿 있는데
이런거 어찌돌아가는지 본사람은 알거야
집단 광증이 커뮤 내에서 보이는걸로 끝나면 몰라도
현실까지 심취한 애들이 저 역극을 하고있다면
고립된 섬도 아니고 불행하지도 극한 상황에 처하지도 않았는데
그럴 이유가 없는데도 파리대왕을 숭배하는것과 진배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