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전부터 말씀드린 3회차 플레이는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이번 마스터링은 몹시 엉터리였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습니다. 다음 번에는 갓 마스터링까지는 무리더라도 최소한 평타 마스터링은 어떻게든 해 보겠습니다. 다음 플레이는 평일 야간, 10시~1시 정도의 시간대에 2~3 세션 정도로 나누어 진행하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08킬로바이트나 되는 로그 내용의 네줄 요약
플레이어 1 엔딩: 히키코모리 넷우익 활동 과정에서 폐인으로 전락
플레이어 2 엔딩: 갱단 간부의 정부(육노예, SM)
플레이어 3 엔딩: 갱단의 추격을 피해 가족사진 한 장을 품고 끝없는 도주. 도주 도중 중상
플레이서 4 엔딩: 창녀 엔딩. 수입의 대부분은 마약중독인 오빠의 치료비로 소모되고 있으나, 오빠는 마약을 끊을 생각이 없음.
다음엔 2인정도로 하는게 어떨까? 과부하가 걸리는게 눈에 보여서 마스터에게도 플레이어에게도 사람이 많은게 독으로 작용한것 같더라.
잘 읽겠습니다. 그런데 게시판 글들을 보니, 저 역시 다음번엔 2인플로 하시는 게 어떤지 조심스럽게 제안드리고 싶네요.
평일밤이면 무슨 요일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월요일이라면 지금부터 스케줄을 비워둬야 해서..
월요일은 저도 힘들고요, 수-목 정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2인플이나 3인플 정도로 생각합니다
익명이용자// 네, 수요일과 목요일로 일단 알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