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은 존나 흥하고 사람들도 많이했는데 정작 여기는 아무말도 없음
룰이 너무 간단해서그런가?
관심 밖의 물건이라 산 사람이 없었을 걸. 뭘 알아야 얘기를 하지.
안샀는데
나온 후면 몰라도 나오기 전에는 별로 말할 게 없지. 크툴루도 펀딩 초기 때랑 후반에 트러블 터졌을 때 빼면 내내 조용했어. 턀갤은 그나마 이거 너무 비싸지 않느냐/디지털판은 왜 안 파느냐 정도 얘기는 나왔던 걸로 기억함
돈업서
비싸서 못삼
아마 물건 도착하면 받아본 사람들이 감동의 후기를 올려주지 않을까.
트위터 가면 좀 관심있는사람들 있지 않을까
비싸서...
관심 밖의 물건이라 산 사람이 없었을 걸. 뭘 알아야 얘기를 하지.
안샀는데
나온 후면 몰라도 나오기 전에는 별로 말할 게 없지. 크툴루도 펀딩 초기 때랑 후반에 트러블 터졌을 때 빼면 내내 조용했어. 턀갤은 그나마 이거 너무 비싸지 않느냐/디지털판은 왜 안 파느냐 정도 얘기는 나왔던 걸로 기억함
돈업서
비싸서 못삼
아마 물건 도착하면 받아본 사람들이 감동의 후기를 올려주지 않을까.
트위터 가면 좀 관심있는사람들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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