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망가진 세상 속을 탐험하며 자신의 기억을 되찾아가는 소녀들의 이야기... 매력적인 설정 아니니.


나는 RP에 자신이 없어서 카페에 한두 번 구인이 났어도 도전해보지 못했었는데 말야.


네크로니카 플레이 영상(윳쿠리?)만 봐서 실제 세션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늘 궁금했었어. 관전이라도 신청해볼걸 그랬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