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 안무섭다 이야기에서 저 두개는 별개잖아.


어차피 시나리오 뛸때는 옛날 단편소설을 그대로 시나리오로 가져오지도 않을텐데 무슨 상관이여. 지금 안 무섭다고 하는건 소설 이야기지?


코스믹 호러는 이미 호러의 한 장르같은거라서 안무섭냐 무섭냐를 논하는건 개취.


시스템으로서의 CoC는 시나리오가 무서우면 무섭고 안무서우면 안무섭겠지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