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면 가볍게 맥주한캔 하면서 진행했거나 ORPG면 세션 내내 마시면서 가면 갈수록 혀가 꼬여간다던가 개인적으로 음주 마스터의 장점은 택티컬-와이프같은 룰의 마스터를 거리낌 적게(없게가 아님) 할 수 있다는 점이었고평소에는 샤이한 양반이 술좀 들어가면 말이 아주 청산유수(주로 욕설)로 나왔다는 점이다
술먹고 약속장소에 나타난 마스터
깰때까지 팬다
밤에 시도해봤는데 졸려서 f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