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마스터가 갈등 일으키려고만 해도다죽이고 다숨고 다도망간다고 하는 놈들이라갈등상태가 1시간 넘어가면 스트레스를 못견디고걍 임무고 동료고 다 때려치는거임 그걸 개꿀잼몰카로 포장하는거고행군때 낙오하는거랑 다를바 하나도 없음
자캐딸이라는 걸 보면 난관 자체에 직면하는 걸 증오하는 거 아님?
그건 또 아닌게 최종보스 말끊고 일침날리는건 참 좋아함
그냥 이분들을 지겹게 하지 않으면 되는거같아
본문과 덧글을 종합해보면 거침없이 자캐딸을 치거나 사이다 아니면 다 지루한 것으로 여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