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은 게임의 규칙이에요. 이해하신대로 D&D니 새비지월드니 13시대니 하는 '어떤 게임을 하느냐'라고 봐도 되죠. 시트는 살짝 이해하신거랑 다른데, 설정도 시트에 포함 된다고 못할건 없지만 보통은 게임의 규칙을 따르기 위해 (주로)플레이어 캐릭터의 데이터를 요약해서 적어둔 한장(에서 많아도 두세장)의 종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익명(175.125)2017-06-19 17:15
룰 = 게임 진행 규칙을 요약해둔 책자 / 시트 = 캐릭터의 설정+규칙으로 보장되는, 캐릭터가 할 수 있는 일
괭이상주(112.187)2017-06-19 17:38
시트가 캐릭터 시트를 말하는 거면 룰에 명시된 캐릭터 제작 규칙을 토대로 만들어진 캐릭터를 표현하는 자료를 말해. TR할때 종이 한두장에 썼기 때문에 시트라고 부르는거 같은데 이건 뇌피셜임 - dc App
늒비소년(moodosa1900)2017-06-19 17:38
WOW를 예시로 들면, 불덩이 작렬은 3.5초의 기본 시전시간동안 마나 15000을 소모해서 시전해, 40미터 이내의 대상에게 피해를 입히는 스킬입니다 = 룰 / 이 캐릭터는 45레벨 특성으로 마력의 룬을 선택해서, 40초에 한번씩 10초간 주문 공격력 50%버프를 얻고 불덩이 작렬을 시전할 수 있습니다 = 시트
괭이상주(112.187)2017-06-19 17:45
PC겜을 예로 들면, 룰북은 게임의 설정, 세계관, 시스템, 몬스터 데이터 등의 총합이고 시트는 그 룰북을 기초로 해서 만든 캐릭터 정보창.
보드게임으로 치면 시트는 게임판과 말들, 룰은 규칙책자
룰, 시트는 당연히 각각 다르지
룰은 게임의 규칙이에요. 이해하신대로 D&D니 새비지월드니 13시대니 하는 '어떤 게임을 하느냐'라고 봐도 되죠. 시트는 살짝 이해하신거랑 다른데, 설정도 시트에 포함 된다고 못할건 없지만 보통은 게임의 규칙을 따르기 위해 (주로)플레이어 캐릭터의 데이터를 요약해서 적어둔 한장(에서 많아도 두세장)의 종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룰 = 게임 진행 규칙을 요약해둔 책자 / 시트 = 캐릭터의 설정+규칙으로 보장되는, 캐릭터가 할 수 있는 일
시트가 캐릭터 시트를 말하는 거면 룰에 명시된 캐릭터 제작 규칙을 토대로 만들어진 캐릭터를 표현하는 자료를 말해. TR할때 종이 한두장에 썼기 때문에 시트라고 부르는거 같은데 이건 뇌피셜임 - dc App
WOW를 예시로 들면, 불덩이 작렬은 3.5초의 기본 시전시간동안 마나 15000을 소모해서 시전해, 40미터 이내의 대상에게 피해를 입히는 스킬입니다 = 룰 / 이 캐릭터는 45레벨 특성으로 마력의 룬을 선택해서, 40초에 한번씩 10초간 주문 공격력 50%버프를 얻고 불덩이 작렬을 시전할 수 있습니다 = 시트
PC겜을 예로 들면, 룰북은 게임의 설정, 세계관, 시스템, 몬스터 데이터 등의 총합이고 시트는 그 룰북을 기초로 해서 만든 캐릭터 정보창.
다들 좆나 어렵게 쓰네 룰북=게임룰/ 시트=캐릭터설정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