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나 일본쪽 공포영화 보면 플래시를 팔을 뻗어서 들잖아, 나도 흔히 그렇게 드는 것 같고.

그런데 서양 쪽 공포영화 보면 플래시를 머리 옆으로 해서 눈높이로 드는데 각각 그렇게 들게 된 이유 같은게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