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오우거 뼈 같은건 존재하지 않는데 그걸 따지는게 의미 있나ㅓ
그냥 오우거 뼈는 존나 단단해서 왠만한 금속만하다 설정 넣으면 그만인데
음...생각해보니 맞는말이었다.
우가우가 시절에 들소마냥 큼직한 동물 뼈로 만든 칼같은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1ADrtuiXRgk
상아 갈아서 장식검같은 거 만들긴 하는데, 실전용으론 무리지. 근데 저건 어차피 환상종이니 그런 거 노상관일듯.
근데 역시 돌도끼가 더 효율적이지 않을라나.
다크선에선 금속이 없어서 뼈무기가 디폴트일텐데
녹슬었대도 철검 하나면 인생 대박치지... 근데 거기도 가장 대표적인 대체제인 흑요석은 있음.
칼보다는 창쪽이 낫지 않을까
참고가 될지 모르겠지만 실제 뼈 도구 유물들은 칼날보다는 화살촉이나 창촉이나 바늘 같은 찌르는 도구로 만든게 대부분임.
교도소 같은데서 오우거꺼는 아니지만 뼈로 찌르는 무기만든다는 이야기는 어디서 본듯
뼈칼이 있긴하잖어
전투용 말고 요리용이나 이런건 가능 당연히 금속이랑 박으면 아작남
하지만 드래곤의 뼈면 어떨까
가능한데 금속무기랑 싸우는건 불가 - dc App
뼈를 갈아서 도구를 만드는 거 자체는 가능함. 그런걸 골각기라고 하잖어. 다만, 뼈는 탄력이 있어서 유용한 재료이긴 한데 인장강도가 약해서 금속 무기하고 무딪히면 부러지지... 그리고, 길게 만들기는 힘드니까 단도나 손칼, 화살촉을 만드는 게 더 나을거고
다른 무기하고 챵챵챵 칼싸움하는 것 보다는 가죽과 고기를 가르는 용도로 쓰는게 더 낫다. 뭐, 환상생물의 뼈니까 무슨 설정이든 가져다 붙이면 그만이지마는.
애초에 오우거 뼈 같은건 존재하지 않는데 그걸 따지는게 의미 있나ㅓ
그냥 오우거 뼈는 존나 단단해서 왠만한 금속만하다 설정 넣으면 그만인데
음...생각해보니 맞는말이었다.
우가우가 시절에 들소마냥 큼직한 동물 뼈로 만든 칼같은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1ADrtuiXRgk
상아 갈아서 장식검같은 거 만들긴 하는데, 실전용으론 무리지. 근데 저건 어차피 환상종이니 그런 거 노상관일듯.
근데 역시 돌도끼가 더 효율적이지 않을라나.
다크선에선 금속이 없어서 뼈무기가 디폴트일텐데
녹슬었대도 철검 하나면 인생 대박치지... 근데 거기도 가장 대표적인 대체제인 흑요석은 있음.
칼보다는 창쪽이 낫지 않을까
참고가 될지 모르겠지만 실제 뼈 도구 유물들은 칼날보다는 화살촉이나 창촉이나 바늘 같은 찌르는 도구로 만든게 대부분임.
교도소 같은데서 오우거꺼는 아니지만 뼈로 찌르는 무기만든다는 이야기는 어디서 본듯
뼈칼이 있긴하잖어
전투용 말고 요리용이나 이런건 가능 당연히 금속이랑 박으면 아작남
하지만 드래곤의 뼈면 어떨까
가능한데 금속무기랑 싸우는건 불가 - dc App
뼈를 갈아서 도구를 만드는 거 자체는 가능함. 그런걸 골각기라고 하잖어. 다만, 뼈는 탄력이 있어서 유용한 재료이긴 한데 인장강도가 약해서 금속 무기하고 무딪히면 부러지지... 그리고, 길게 만들기는 힘드니까 단도나 손칼, 화살촉을 만드는 게 더 나을거고
다른 무기하고 챵챵챵 칼싸움하는 것 보다는 가죽과 고기를 가르는 용도로 쓰는게 더 낫다. 뭐, 환상생물의 뼈니까 무슨 설정이든 가져다 붙이면 그만이지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