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머의 정점이론에 따르면 프로그래머의 혈중알콜농도가 0.129% ~ 0.138%일때 프로그래밍 능력이 눈에 띄게 향상된다고 한다
비슷한 논리로 창의력이 필요한 TRPG/ORPG 마스터링도 비슷하게 취한 경우(현행법상 이 상태로 운전하면 형사 입건, 면허 취소)
엄청난 마스터링을 하거나 플레이어라면 갓-RP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니 카페나 보드게임방에서 TRPG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쐬주 두어명쯤 챙겨서 가보자.
발머의 정점이론에 따르면 프로그래머의 혈중알콜농도가 0.129% ~ 0.138%일때 프로그래밍 능력이 눈에 띄게 향상된다고 한다
비슷한 논리로 창의력이 필요한 TRPG/ORPG 마스터링도 비슷하게 취한 경우(현행법상 이 상태로 운전하면 형사 입건, 면허 취소)
엄청난 마스터링을 하거나 플레이어라면 갓-RP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니 카페나 보드게임방에서 TRPG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쐬주 두어명쯤 챙겨서 가보자.
0.13이면 존나 마신거 아님?
그래서 발머의 정점이론 마스터링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캠코더나 녹음기가 필요하지, 다들 술에 꼴아서 기억도 애매모호할테니
솔직히 저 혈중알콜농도 맞추는 게 쨍초보자도 따라하기만 하면 100프로 플레이와 설정 모두 즐길 수 있는 마게 자작 시나리오 만드는 것보다 더 어려울 걸.
알콜센서 자체는 굉장히 저렴하고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체중만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알콜농도 맞추는건 쉽지만, 사실 발머의 정점 이론 자체가 허구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