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할 위기에 놓인 자기 세계에서 아주 강력한 전사인 A는 위기에서 세계를 구하기 위해 싸우던 와중 어쩌다보니 다른 세계로 떨어지게 됨


그런데 이세계에서 싸돌아다니다 보니 오잉? 자기세계를 구할수 있는 물건이 이세계에 있다는걸 알게됨


하지만 이물건은 A가 원하는 방식대로 사용하면 이세계의 근간을 뒤흔들 위험성(위험성이고 확정은 아님)이 있음


그래서 당연히 A를 막으려고 함


A는 얼마나 많은 사람 뚝배기를 깨던 이 물건을 손에 넣기로 굳게 결심함


이게 질서 악이라는 사람도 있던데 질서는 사회에서 규정된 규율을 따르는 문제고 선은 모티브가 얼마나 고결하냐의 문제 아님?


이세계의 룰을 씹고 자기 세계를 위함=혼돈 선 이라고 결론내린건데...


아시발 생각하다보니까 나도 헷갈린다 이거 대체 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