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계통 룰에선 캐매 단계에서부터 커넥션이니 경위니 핸드아웃이니 뭐니 하는 퍼스널리티 요소로 동기부여를 시키는 경향이 강한거 같았음. 서양 계통 룰에선 상대적으로 덜하지만...좀 비유가 이상할수도 있겠는데 인세인과 CoC에서 이런 모습이 단적으로 드러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