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뉴빈데 그냥 해보고 싶어서 왔다더니
(지금 당장) 평범한 판타지 하자고 징징대서
마스터가 장편 해주겠다는거 걍 모창 늑대10마리 사냥같은 좆븅신 양산형 단편 됬는데
그마저도 여관 자기소개딸만 치다가
지 자기소개 끝나고 그놈의 씨발 좆같은 의뢰 하러 가자마자
지가 생각한거랑 다르다고 나감
뉴비라더니 그냥 판타지역극이 하고싶은 거였어...
(지금 당장) 평범한 판타지 하자고 징징대서
마스터가 장편 해주겠다는거 걍 모창 늑대10마리 사냥같은 좆븅신 양산형 단편 됬는데
그마저도 여관 자기소개딸만 치다가
지 자기소개 끝나고 그놈의 씨발 좆같은 의뢰 하러 가자마자
지가 생각한거랑 다르다고 나감
뉴비라더니 그냥 판타지역극이 하고싶은 거였어...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뉴비의 자세가 아닌데
닉 효수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