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흐릿한 기억을 바탕으로 하면 떠돌이 용병 아레스에서 용병 급수를 따졌던듯도 싶고...
댓글 11
라노베같은데서 그런거 좀 나오던데. 아무나한테 맡길 수 없는 일들이 있으니깐ㅇㅇ
ㅁㅁ(112.216)2017-06-21 19:37
드래곤볼.
뉘예뉘예인성이파탄(221.158)2017-06-21 19:50
아레스에선 아예 용병이 단체를 세웠으니까 용병급수가 내부 위계잖아. 그리고 용병단장이 나라 하나 뺏어먹어 왕되고 참 훌륭하고 현실적인 용병단임.
qws2(bhirava)2017-06-21 19:52
그게 그렇게 스케일이 큰 만화였나, 초반 좀 빌려서 보다가 말아서시리...
종이뱅기(shafak22)2017-06-21 19:53
나중에 전쟁벌어지는데 용병단장이 나라 하나 뺏어먹었던 걸로 기억남
qws2(bhirava)2017-06-21 19:54
라노베 본격화되기 전의 한국판타지에서도 꽤 흔했음. 개인적으론 갬판소 영향으로 본다. - dc App
익명(117.111)2017-06-21 20:13
배틀 테크에서 용병단 급수 메기는 단체가 나옴
익명(123.254)2017-06-21 20:17
2000년대 극초반 양판소에서 그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기 시작한 걸로 기억함. 겜판소 유행 시기보다 좀 빨랐고... 무협에서 표사와 판타지에서 용병이 이상하게 꿈과 로망이 가득한 직업으로 등장하는 분위기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것 같은데.
익명이용자(222.233)2017-06-21 20:26
표사....쟁자수....어두운 기억이 떠오른다
종이뱅기(shafak22)2017-06-21 22:21
2천년대 양판소는 디앤디의 영향을 크게 받았던 1세대 판타지의 잔재에 당시 유행하던 몇몇 게임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설정들이 정형화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용병단이 저렇게 현대 PMC에 꿀리지 않는 행정체계를 갖추는 조직이 되는 게 저 당시에 나온 설정임. 아예 게임을 전제로 하는 겜판소보다는 좀 더 이전의 경향.
라노베같은데서 그런거 좀 나오던데. 아무나한테 맡길 수 없는 일들이 있으니깐ㅇㅇ
드래곤볼.
아레스에선 아예 용병이 단체를 세웠으니까 용병급수가 내부 위계잖아. 그리고 용병단장이 나라 하나 뺏어먹어 왕되고 참 훌륭하고 현실적인 용병단임.
그게 그렇게 스케일이 큰 만화였나, 초반 좀 빌려서 보다가 말아서시리...
나중에 전쟁벌어지는데 용병단장이 나라 하나 뺏어먹었던 걸로 기억남
라노베 본격화되기 전의 한국판타지에서도 꽤 흔했음. 개인적으론 갬판소 영향으로 본다. - dc App
배틀 테크에서 용병단 급수 메기는 단체가 나옴
2000년대 극초반 양판소에서 그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기 시작한 걸로 기억함. 겜판소 유행 시기보다 좀 빨랐고... 무협에서 표사와 판타지에서 용병이 이상하게 꿈과 로망이 가득한 직업으로 등장하는 분위기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것 같은데.
표사....쟁자수....어두운 기억이 떠오른다
2천년대 양판소는 디앤디의 영향을 크게 받았던 1세대 판타지의 잔재에 당시 유행하던 몇몇 게임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설정들이 정형화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용병단이 저렇게 현대 PMC에 꿀리지 않는 행정체계를 갖추는 조직이 되는 게 저 당시에 나온 설정임. 아예 게임을 전제로 하는 겜판소보다는 좀 더 이전의 경향.
배틀테크의 울프스 드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