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에서 데이터 준비 가능하면 그렇게 하고
전투 데이터만 딱 정해놓는거지. 이른바 '테마'만 가져오고, 대략적인 설정같은걸 하나도 안정하는거야
저 적들은 여신의 전생인 10살 로리대신관인 저를 해치려는 거에요!
흐음...
페이트 코어식으로 하자니까
페이트는 경량판만 해봐서 코어는 잘 모르겟ㅅ네
전투도 서사의 일부인데 서사를 전투에 끼워맞춘다->스토리 준비한거랑 다를바가 없음/끼워맞추지 않는다->전투가 중요한 룰인데 전투가 아무 의미 없음
즉석에서 데이터 준비 가능하면 그렇게 하고
전투 데이터만 딱 정해놓는거지. 이른바 '테마'만 가져오고, 대략적인 설정같은걸 하나도 안정하는거야
저 적들은 여신의 전생인 10살 로리대신관인 저를 해치려는 거에요!
흐음...
페이트 코어식으로 하자니까
페이트는 경량판만 해봐서 코어는 잘 모르겟ㅅ네
전투도 서사의 일부인데 서사를 전투에 끼워맞춘다->스토리 준비한거랑 다를바가 없음/끼워맞추지 않는다->전투가 중요한 룰인데 전투가 아무 의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