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서 10년이 지난 얘기지만 고삐리때 떼알피지에 빠진 친구새끼가 


떼알파지를 추천해줌


호므므2부터 하더니 3부터는 절 빠지게 하는 판타지 빠이고


당시 또래는 거의 접해보지 않은 워크1부터 한 하드게이머 였어요


뜬금없이 카드로 된 게임을 하자며 앉히더니


초록색 빨간색, 녹색, 파란색? 테두리에 그런색이 입혀진 카드구요. 영어로 설명되어 있었음.. 한글도 있었는던것 같은데 일부였던것 같아요.


유명했다던데 카드북도 보여줬음


초록색은 땅과 엘프? 그런 느낌이구 방어와 맞받아치는데 치중된 그런카드고


다른건 기억이 안나요


반지의 제왕 느낌이 강했어요


무척 재밌게 해서 흥미는 갔지만 각자 대학에 가면서 만날일 없어지면서 그게임이 뭔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다시 만나지만 뭐냐고 물어봐도 그랬나?? 하덥니다


시부럴 일코하느라 질문을 회피함


무슨 겜인지 아시는분 있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