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캐릭터는 PC고 다른 캐릭터들은 NPC란걸 아니까 경비병 여관주인 고아를 함부로 대하고
다른 플레이어들이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려 한단걸 아니까 시작하자마자 동료한테 총쏴보고 도둑질하고 계속 합류거부하고 혼자 반지 만지작거리고 전투하는데 말없이 춤만추고 배신각만 재는 rp가 나오고
GM이 존재하고 걔가 뭔갈 준비했다는걸 아니까
방문 절대 안열고 여관 구석에서 칼뽑고 대기타는 플레이가 나오는걸까?
요즘 이세계에서 현대지식을 활용한다거나 게임세계에서 게임지식을 활용하는 내용이 유행하니 이런 생각이 든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려 한단걸 아니까 시작하자마자 동료한테 총쏴보고 도둑질하고 계속 합류거부하고 혼자 반지 만지작거리고 전투하는데 말없이 춤만추고 배신각만 재는 rp가 나오고
GM이 존재하고 걔가 뭔갈 준비했다는걸 아니까
방문 절대 안열고 여관 구석에서 칼뽑고 대기타는 플레이가 나오는걸까?
요즘 이세계에서 현대지식을 활용한다거나 게임세계에서 게임지식을 활용하는 내용이 유행하니 이런 생각이 든다
그런걸 알고 그러는건 싸이코고
대부분은 알피지라는게 '어디까지 막장짓을 해도 제대로 굴러가나'를 놓고 갖고 놀 수 있는 자유도 극한 샌드박스 게임 같은 개념으로 오해하니까 그런 일이 생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