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섹이 없네요. 클린하네요.


왜죠...?


그런데 니코틴 걸즈에선 그런 상황을 묘사한다고 해도 대사는 어울릴 것 같지 않아요.


"흐흐..."


"시, 싫어..."


"헤헤..."


"아우읏...!"


맙소사. 타자치다가 손발이 아우터 헤븐으로 떠나겠네요.


하드보일드처럼 건조해보이는 룰답게 문장형으로 서술하는 게 그나마 합당하는 생각이 듭니다.


1, 2회차 로그를 보다보니 룰을 봤을 때보다 훨씬 고민이 많아지네요.


빈 공간이 많은 룰인 만큼 마스터와 플레이어들끼리의 호흡이 합의형 룰보다도 더 필수적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