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프로듀서같은게 되는게 아니라 생계형 아이돌이 되어서 활동하는 세션임.


너희 캐릭터가 속한 기획사는 하나도 지원 안해주고 심지어 사무실 비용까지 청구하는 기획사라서


사무실 월세 + 식비인 200만원을 벌지 않으면 게임오버인 세션임.


근래의 아이돌답게 드라마 엑스트라부터 찜질방 무대에서 공연, 돈을 못 맞추면 공사장 노가다까지 하는 세션이 될 수도 있음.


배경은 현대의 한국이고, 마무리를 짓지 못하더라도 시트 작성 포함 2시를 넘길 생각은 없음.


11시까지 하겠다는 사람이 3명이라면 시작하고 아니라면 그대로 폭파임.


할 일 없는 사람만 신청하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