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CP가 높은 캐릭터를 CP가 낮은 캐릭터의 후견인으로 설정해야 하는지?

아니면 캐릭터의 성격이나 특성에 따라서 그 반대로도 가능한지?


240CP짜리 기계화보병이 대략 몇천CP쯤은 나올 자의식 있는 IFV과 동료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데

겁스에서는 자의식 있는 캐릭터가 자기보다 일정 이상 (150%였나?) 으로 CP가 높으면 동료 관계를 못 맺잖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후견인과 피후견인 관계로 설정해야 될 거지 싶은데

이 경우에는 자의식 있는 IFV가 보병의 후견인이 돼야 하는지, 아니면 보병이 IFV의 후견인이 돼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