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cp이며 마음은 헥스맵.

수많은 서플을 사보지만 무용.

단 한번의 구회도 없이

단 한번의 엔딩도 없이

마스터는 여기에 홀로

먼지낀 책장에서 겁스를 읽는다.

「따라서, 겁스에 쓸모는 없으니ㅡㅡ

겁스는, 틀림없이 먼지로 되어있었다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