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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침대에 누워 케익 자르는 칼을 허공애 휘두렀다
로비보이(lobbyboy22)
2017-06-23 23:33
추천 0
마치 공기를 칼로 조각조각 내는 느낌이었으니ㅡ.
다시한번 나는 「강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아...
이제 자야지
티알피지 이야기 새비지 파라노이아 ㅎㅏ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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