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쓰기를 cr수단계 높은 몹만나기보다 싫어하는 사람들이어서, 후기를 잘 안썼음. 그러다보니 뭐가 문제인지, 뭘 원하는지가 잘 안보여서 아예 후담시간을 세션의 일부로서 갖게됨.
항목은 정해져있음

1. 오늘 플레이에서 좋았던 것
2. 오늘 플레이에서 아쉬웠던 것
3. 다음 플레이에서 봤으면 하는 것

이 세개를 마스터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서 얘기를 하고
나는 이걸 어느정도 요약해서 다음세션, 다다음 세션에 진행할 얘기에 참고하고 그랬지.

알만한 사람은 다들 아는거라 괜히 쓴거같기도 하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