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선형 이동, A 지점에서 B 지점까지 이동하는 방법이 하나밖에 없거나 배경 자체가 폐쇄되어 있는 경우(밀실, 섬 등)
2.특정 조건이 맞추어지지 않으면 절대로 통과할 수 없는 것(HP 무한의 문지기, 부서진 다리, 열 수 없는 문)
3.끊임없이 시나리오 진행을 강요하는 것(점점 심각해지는 자연 현상, 시간을 낭비할수록 발광하는 NPC, 타이머 등)
4.GM이 생각한 경로에서 이탈하여 무언가 행동을 하더라도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하거나 불이익이 생기는 경우
5.GM이 눈물의 호소를 하는 경우. "제발 좀 상식선에서 행동합시다, 이 씨팔 개새끼들아. 나도 자야지"
6.애초에 선택지를 마스터가 준 경우 "자, 이 상황에서는 저 친구를 살해하거나 여러분 중 한 명이 손모가지를 자르면 되겠군요"
전부 다 애매한데
예시들은 레일로드라기 보다 플레이를 방목시키지 않기 위한 조치들이라고 보는데...4번은 상황따라 달라지는 경향이 심하니 제쳐두더라도 말야. - dc App
5번은 공감... - dc App
그닥 문제 없는듯
그야 레일로드라고 꼭 나쁜건 아니니까...
4번부턴 상황에따라선 괜찮은듯
3번은 난 거의 항상 쓰는 것 같은데 6번은 좀 아닌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