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0인 평범한 파이터인데, 중력가속도 9.8m/s^2니까 돌을 던져 깊이를 확인해보죠
라는 말을 했을때, 파티원들이 다들 수긍하는 분위기면 어떻게 해야할까...
꼬우면 겁스하자
"아, 제 캐릭터는 지능이 좀 딸리죠. 그럼 옆의 위자드가 그런 말을 했다!라고 해도 될까요?" 이 정도로만 넘어가도 될 것 같은데
그건 또 뭔...야 너 겁슬람이지
사실 위자드도 없고, 지능이 가장 높은건 수정치 +1짜리 소서러였음
마스터 입장에서? "지금 플레이하는 세계관은 거대한 코끼리 네마리가 받치고 있는 네모난 판때기로 이뤄진 세계라 중력이나 중력가속도라는 개념이 없어요. 전사가 하는 말에 다들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네요."
의외로 @@이 좋은 해법일지도
아니면 플레이어가 떠오른 생각을 팀이랑 공유하고 그런 지식을 알고 있을 법한 캐릭터에게 행동을 시키든가
위자드가 있었다면 해당선언을 위자드에게 넘겼겠지만, 아무도 태클을 걸지 않아서 그냥 파이터가 한것으로 처리를 하게 되는데...
음, 다시 생각해보니 저 중력가속도 어쩌구 부분만 빼면 그냥 괜찮은 행동같은데. 모험가들이라면 돌을 떨어뜨려 깊이를 측정한다는 것 정도는 기본으로 알지 않을까?
생각해보니 진짜 그러네
사실 딱히 물리적 지식은 없어도 되는 행위이긴함. 돌을 떨어뜨려서 소리가 날때까지의 시간이 대략적인 추락깊이니까
중력가속도가 9.8M/s^2인건 몰라도 돌이 몇초 떨어지면 깊이가 몇미터다 싶은 정도로는 알것같군
지능 수정치가 0이죠?
시계 없이도 시간을 정확히 잴 수 있는지 자체가... 모험가들은 1초가 얼마쯤인지 감도 없지 않을까. 시계 장인 출신이라면 몰라도... - dc App
현실에서는 시계 장인 아니라도 다들 초 잘만 세잖아
그건 시계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거같고...그래도 모험가라면 그정도 지식은 있다고 판단해도 될거같긴함
지혜가 구전되어 지식이 된 케이스
듣고 보니 그렇네
지능보다 지혜의 영역 아닌가
적당한 기능판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겁스라면 생존술이나 물리학이나 - dc App
꼬우면 겁스하자
"아, 제 캐릭터는 지능이 좀 딸리죠. 그럼 옆의 위자드가 그런 말을 했다!라고 해도 될까요?" 이 정도로만 넘어가도 될 것 같은데
그건 또 뭔...야 너 겁슬람이지
사실 위자드도 없고, 지능이 가장 높은건 수정치 +1짜리 소서러였음
마스터 입장에서? "지금 플레이하는 세계관은 거대한 코끼리 네마리가 받치고 있는 네모난 판때기로 이뤄진 세계라 중력이나 중력가속도라는 개념이 없어요. 전사가 하는 말에 다들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네요."
의외로 @@이 좋은 해법일지도
아니면 플레이어가 떠오른 생각을 팀이랑 공유하고 그런 지식을 알고 있을 법한 캐릭터에게 행동을 시키든가
위자드가 있었다면 해당선언을 위자드에게 넘겼겠지만, 아무도 태클을 걸지 않아서 그냥 파이터가 한것으로 처리를 하게 되는데...
음, 다시 생각해보니 저 중력가속도 어쩌구 부분만 빼면 그냥 괜찮은 행동같은데. 모험가들이라면 돌을 떨어뜨려 깊이를 측정한다는 것 정도는 기본으로 알지 않을까?
생각해보니 진짜 그러네
사실 딱히 물리적 지식은 없어도 되는 행위이긴함. 돌을 떨어뜨려서 소리가 날때까지의 시간이 대략적인 추락깊이니까
중력가속도가 9.8M/s^2인건 몰라도 돌이 몇초 떨어지면 깊이가 몇미터다 싶은 정도로는 알것같군
지능 수정치가 0이죠?
시계 없이도 시간을 정확히 잴 수 있는지 자체가... 모험가들은 1초가 얼마쯤인지 감도 없지 않을까. 시계 장인 출신이라면 몰라도... - dc App
현실에서는 시계 장인 아니라도 다들 초 잘만 세잖아
그건 시계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거같고...그래도 모험가라면 그정도 지식은 있다고 판단해도 될거같긴함
지혜가 구전되어 지식이 된 케이스
듣고 보니 그렇네
지능보다 지혜의 영역 아닌가
적당한 기능판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겁스라면 생존술이나 물리학이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