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만들기 쉽고 먹기도 편한 간편식 같은 룰처럼 여겨졌는데, 지금은 덜 익혀서 식감 구리고 먹으면 탈나는 유사-음식같이 인식이 박힌듯
분명 얼마 전까진 까니까 까는 느낌이었는데, 진지드신 던월까 몇명이 거품 물고 달려들어서 싸움남.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시간 맞춰서 넣었다 뺐다를 할 줄 알아야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짐
던월이 대다수에게 긍정적으로 생각되었던 건 진짜 던월 나오고 얼마 안 지났을 때만 그랬지
'엥? 이거 사실 초보들이 하기에 별로 안 좋은거 아니냐?' 소리가 나온 뒤부터 까랑 빠랑 싸우기 시작한거고 오히려 지금은 어느정도 조용해진 편
이게 조용해진 편이였구나;
1년 정도 거쳐서 결국 룰보단 하는 놈이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했으니까 조용해진거지
옛날엔 만들기 쉽고 먹기도 편한 간편식 같은 룰처럼 여겨졌는데, 지금은 덜 익혀서 식감 구리고 먹으면 탈나는 유사-음식같이 인식이 박힌듯
분명 얼마 전까진 까니까 까는 느낌이었는데, 진지드신 던월까 몇명이 거품 물고 달려들어서 싸움남.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시간 맞춰서 넣었다 뺐다를 할 줄 알아야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짐
던월이 대다수에게 긍정적으로 생각되었던 건 진짜 던월 나오고 얼마 안 지났을 때만 그랬지
'엥? 이거 사실 초보들이 하기에 별로 안 좋은거 아니냐?' 소리가 나온 뒤부터 까랑 빠랑 싸우기 시작한거고 오히려 지금은 어느정도 조용해진 편
이게 조용해진 편이였구나;
1년 정도 거쳐서 결국 룰보단 하는 놈이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했으니까 조용해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