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단편으로 하던 중이었음.

걍 게임 내에서 이것저것 진행중에 게임 시간이 점심시간이길레 밥이나 먹으면서 이야기하죠. 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배달음식 사먹기로 함. 이동시간이 아깝다는 이유로.
거기서 어느 몰입도 미친 어떤 pc A가 무슨 매뉴 시킬건지까지 정함.

그중 하나가 탕수육

한창 이야기 하는 도중에 음식 도착함.
그리고 여기서 모두가 예상 가능한 문제 발생

A가 부먹충이었음.

여기서 갑자기 찍먹충들이 폭발.
완전 쓸대없는 이유로 싸운다는 것을 알면서도 절대 포기할 수 없었음.

근데 GM이 찍먹충

그래도 GM이라고 어떻게든 진행해 볼려고 노력한 덕분에 겨우 진행시작.

그 뒤로 은근히 부먹충들을 차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