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처음 하는 룰으로 마스터링을 하다가 마스터를 안 해본 팀원중 한명이 나도 마스터 해볼래요 해서 단편을 한번 시켰는데

참으로 쏘오름돋게 내가 진행하는 것과 비슷하더라. 마스터링을 하면서 나오는 내 사소한 말버릇들을 남의 목소리로 들으니 묘했어

내가 버릇을 잘못 들여놓은건가 잠시 고민했었지만 내가 마스터 하는것보다 재미있더라. 후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