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장소에 따라서 T나 O로 바뀌는거고 결론적으로 RPG(Role Playing Game)인데 이 Rp라는걸 텐카드 빌런은 단지 플레이어 1, 2, 3, 4 수준으로만 생각한게 아닐까?

보드게임은 짜여진 룰과 배경에서만 행동하는데 반해 RPG는 룰 외에도 캐릭터들의 rp의 상호작용으로 원래는 불가능한걸 헤쳐나가는 맛이 있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