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지나가던 사람 팔을 붙잡아요!!!!

이런 rp 하는 놈들 보면
a)지딴엔 겉보기엔 냉혹신비하지만 실은 속에 엄청나게 특별한 트라우마를 품고있는 자기 캐릭터 설정을 간접적으로 풀어내는 중이거나
b)약빠는 플레이 하시는 중이신데
3호선에 지들처럼 길에서 소리지르고 다니는 사람들 많으니까 거기서 놀아줬음 좋겠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