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싫어하는게 블럭.

다른게 폐쇄성이 아니라. 블럭이 너무나도 폐쇄적임.


원래 harassment? 철자가 맞는지 모르겠다.
그런거나 스팸막는 용도인데.

트위터 쓰는 사람들 대부분 그냥 자기 듣기 싫은 소리 차단에 씀.
듣기싫은 소리 = 괴롭힘

뭐 예전에 진중권이 블럭을 해서 어쩌니 하던 사건도 있었던거 같은데

하여튼 바른말이 귀에 거슬린다고,
따져보기 전에 "응 블락~" 하는게 습성이 된 유저가 너무 많음.

디시도 차단하는 방법이 없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유동에 유동아이피면 차단은 안당하니 항상 유동으로 살고 있음.

안그래도 편협한 사고와 시각을 가지고 살수 밖에 없는게 사람인데,
골라서 차단하는 커뮤니케이션 때문에 더욱 더 심각해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