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캎에 있을 때야 구인글을 죄다 점령해버려서 그렇다쳐도,
분가한 지금은 백명도 안 되는 좆만한 카페던데 왜 이렇게 자주 언급됨?
그냥 오알카페 그런 규모인 거 좀 있을텐데 왜 이렇게 자주 언급되지..?
어디서 모창발암썰 같은 게 흘러나오나
네캎에 있을 때야 구인글을 죄다 점령해버려서 그렇다쳐도,
분가한 지금은 백명도 안 되는 좆만한 카페던데 왜 이렇게 자주 언급됨?
그냥 오알카페 그런 규모인 거 좀 있을텐데 왜 이렇게 자주 언급되지..?
어디서 모창발암썰 같은 게 흘러나오나
그래서 이전과 비교하면 요즘은 잘 안올라오지 않아?
지금 올라오는 건 과거의 영광(?) 정도가 아닐까...
아직까지도 모창피해자들의 한을 품고있다는 거 아닐까
요새는 그닥...
파리대왕임
요즘은 거의 안 올라오는 편이지. 가끔 "혼모노 플레이"의 대명사로써 쓰이는 정도? 라고 생각해.
비가 오니 옛 상처가 쑤시는군 쿡쿡쿡... 이런 감각인 듯